연서중학교 진로체험 : 작지만 의미 있는 진로 탐색의 첫걸음
  • 분류 2026학년도
  • 작성일 2026.09.09
  • 작성자 세종지속가능원
  • 조회수 8

고려대학교 세종지속가능원은 2026년 5월 22일 연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작은 규모이지만 깊이 있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 개요 및 의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전공과 관련하여 다양한 멘토링 및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전공에 관한 흥미를 높이고 자발적인 진로 탐색을 유도했다. 대학생과의 소통을 통해 진로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과 전공에 대한 친밀감과 관심을 증진했다. 또한 다양한 전공 분야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관심사를 발견하고 향후 진로 설계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 운영 현황

일시: 2026년 5월 22일(금) 10:35~12:15
장소: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연서로 115, 연서중학교
대상: 연서중학교 (전 학년, 4개 학급)
참여 규모: 66명 (고려대학교 5명 / 연서중학교 약 61명)
참여 학과: 약학과(1), 응용수리과학부(2), 전자·기계융합공학과(1)

체험 프로그램 구성

약학과

약학과 소개를 통해 교육과정 및 졸업 후 진로를 안내했다. 나만의 신약 개발해보기 프로그램에서 약사가 되어 신약으로 복약지도를 해보는 체험을 진행했다.

응용수리과학부


응용수리과학부의 전공을 소개하고 교육과정 및 졸업 후 진로를 설명했다.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에서 MBTI 설문을 만들어 검사를 진행한 후 학생들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전자·기계융합공학과

전자·기계융합공학과 소개와 함께 교육과정 및 졸업 후 진로를 설명했다. 광섬유 램프 만들기를 진행했다. 광섬유(반도체)에 대한 교육 후 광섬유 램프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지식을 습득했다.

학생들의 반응

66명의 참가 학생들은 세 가지 학과의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해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었다. 멘토 대학생들의 성실한 지도와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들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들이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실제 학과의 일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었다. 작은 규모의 프로그램이었지만 참가 학생들이 소수의 인원만큼이나 정성 들인 체험을 통해 큰 의미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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