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 간의 교류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길잡이' 팀은 '리컵으로 행잉플랜트 만들기', '업사이클링 유리 모빌 만들기', 'AI 윤리 및 AI 툴 활용 교육', ' 못난이 농산물로 피자 만들기' 등 환경, 디지털 기술, 진로와 연계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일회용 컵과 자연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AI 윤리 및 다양한 AI 도구의 활용법을 배우며 디지털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와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 활동 등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체험과 멘토와의 교류를 통해 학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은 환경과 AI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대학생 멘토들에게도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의미있는 봉사활동의 기회가 됐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재능과 역량을 활용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